일본의 어느여아는 길거리에 휴지가 떨어져 있는것을 목격하고 아장아장 거러가 그것을 주워 휴지통에 넣는 장면을 마침 지나가던 관광객이 보고 나이를 물으니까 손까락 4개를 처드러보여 감탄 하였다고 한다. 자라나는 어린 자녀들의 도덕성은 선배들의 행위에 비롯되지 않을까, 관관객들이 극동이나 동남아 중동등 여행을 다니다가 일본에 들르면 마치 내집에 있는듯 안정감을 느끼게 해준다고 한다. 그래서 자녀들에게는 부모의 행동이나 언어구사에 따라서 같이 생활하면서 배우기에 부모가 거울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않된다. 일본은 교육으로 인한 정직성을 대대로 이어가기에 어린 아이에게눈으로 보고 귀로듣고 행동으로 이어지기에 선배들의 일거수가 정말 중요하다.어른들도 SERVICE 업종에 종사하는 분들의 친철로 TIP을 더 주고싶다는 심정이 였다고 하며 작은 일에 충성은 국가의 부강을 갖어온다.일본인은 우리와 얼굴 생김새도 비슷하지만 개방정책으로 세계로 눈을 떠 국가 발전에 원동력이 되였으며 한국은 쇄국정책의 퇴보로 쇠퇴하는 과정에 외장 풍신수길 의 정한론을 외쳤지만 당파싸움으로 일관하다 임진왜난으로 국토가 초토화가 되였으며 이것이 시발로 종국에는 36년동안 수탈과 갖은 고초를 당한 원동력의 계기로 우리로서는 일본과는 역사적으로 씻을수없는 왠수이며 이등방문의 잔꾀는 극에 달했다. 일본인 들은 모래알이 돌이되여 얼마나 강한지 배타적인 민족으로 자국 물품을 사랑하며 한예화로 현대, 기아차가 일본에서 배척정신에 의해 고전을 면치못하는 곳이며 미국서도 자동차 무역 불균형으로 인한 원성으로 국회 의사당 정원에서 분노를 참지못한 국회의원이 도끼로 TOYOTA 차를 파손하는 허막한 장면이 TV화면으로 방영되였지만 일본 "왈" 기술혁신으로 이어지면 해결의 실마리가 나타난다는 원론적 주장이였다. 일본은 년 관광객이 1천 7백만 이라니 친절의 뒤받침으로 엄청나게 국가 수입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요근레에 일본인이 한국에 관광오는 수자에 비레해서 우리나라가 일본으로 관광가는 수치가 3배로 이어지고 있다니 개탄할 노릇이다. 관관사업은 막대한 투자도 없이 순수입으로 이어저 그로인해입국에 활성화가되여야지 출국에 활성화는 국가발전에 장애요소를 갖어오므로 작은일에 맡은바 충성을 다함으로 국가경재를 살찌게 갖어온다.                          갈렙사역부 이재수  수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