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은 어려운 청소년기를 보내면서 성년에는 월급생활을 하다가 천운이 닿아서인지 개천에서 용난다고 할까,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대통령의 영광을 차지하지 않었던가! 성원의 대가로 백성들을 받들고 국가발전을 위해서, 헌신하여야 할터인데, 지나온 어려운 생활을 탈피 못 했는지, 잿밥에만 마음에 쏠려 국고금이나 국가경제를 겁없이 혈안이되어, 식구들 및 친척들과의 공모로 착복한 재물은 영원히 간직할수 없으며, 피와 땀으로 일군 재산은 영원 하지만, 범죄행위로 착취한 재물은 언젠가는 토해내내야 하며 거기에 대한 형벌을 꼭치려야한다.
MB가 구치소로 향할때 시민들은 저주와 배반의 박수로 응답하고, 일부측근들은 수행자차에 겨 란세례를 한 TV화면을 보고, 한심하여 착찹하였다. 왜 국민들에게 신망을 잃었을까? 반문도 해보았지만 한편으로는 열길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르니 말이다. 증언대에서 측근들이 반란을 이르킨 과정에, MB는 당황한 나머지 그사람들의 실토는 다 거짖말이며 나는 전연 모르는 일이라고
부인 하는 태도는, 모르쇠를 주장한다고 그 죄들이 사면되나? 최측근 한사람인 정두언 전 서울시 부시장은 후에 국회의원이 되였지만 이사건의 재판은 배반한 측근들과의 싸움이며, 얼마나 측근들을 홀대했으면 승산없는 외로운 싸움으로 진행되고 있을까?
현정부에서 단서를 못찾아 미궁으로 접어드는 입장에, 측근들의 진실한 증언으로 활기를 찾아 그 여파로 100여명을 조사한 결과, 범죄행위의 근원들이 만천하에 나타났다고 한다. 왜 이 엄청난 비행을 저질렀을까? 국가를 위해서 소임을 완수 했다면, 국민들로부터 존경을 받으며 훌륭한 대통령으로 기억에 남을 터인데, 결국 재물의 욕심이 인생을 비참하게 만들었다. 차라리 대통령이 않되였다면 가족과 친지들도 범죄의 굴레에 드러가지 않었을 터인데, 결국 재물욕심이 인생을 비참하게 만들었다. 차라리 대통령이 않되였다면 가족과 친지들도 범죄의 굴레에 드러가지 안었을 터인데, 대통령이 되었다고 기뿜에넘친 복이 재앙이 되지 안었나? 범죄의 대가로 얼마 남지안은 인생 3.95m2 의 좁은 간방에서 77세의 고령으로 수형생활을 하고 있으며, 형이 확정되면 형무소 생활로 이여지니 얼마나 비참하며 참담한가? 이 사건을 보고 인간 관계의 배려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입증해주고 있다.
이 재 수 수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