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남북관계가 얼어붙텃던 얼음이 녹듯, 급진전이 오고 있는것은 퍽 고무적이지만, 너무뜨거우면 불이나듯 어딘가 불안한 요소를 지니고 있다. 휴전선을 65년 끄러오면서 휴전협정을 끊내고 종전협정으로 그리고 평화협정 체제로 정부는 희망하고 있다. 북한은 65년전 휴전 협정 기간동안 헤아릴수없는 도발로 대표적인 "강능 무장공비사건" "천안함폭침"으로 무고한 장병들이 얼마나 많이 희생당했으며 "연평도 폭격"은 온 시민들이 TV화면을 통해서 처참한 장면을 목격하며 국군이 존재하고 있는지 의심스러운 상태였다. UN군 사령관은 평화협정으로 이어져 미군이 철수하면 하루아침에 공산화는 순식간이라고 말한것은 빈말이 아니며 인민군이 국군보다 월등한것은 잘 입증해주고있다. 거기에 현정부 안보 보좌관 이라는 문정인은 국민이 불안하게 하는 평화 협정이 채결되면 미군이 주둔할 명분이 없다는 말로 이어지고 있다. 이런사람을 정부가 계속 옹호하면 한국에 존립에 위험을 갖어오니 화약고에 불을 지르는 자태가 도래하지 않을까?
월맹은 전쟁중 "파리평화 협정을 귿건히 체결했다고 하지만 미군이 철수한후 북 베트남은 다시 전쟁을 개시했으며 그결과 남 베트남이 패하면서 10만명의 인사들을 법적인 절차없이 무자비하게 처형했으며 100만명은 수용소에 보내고 이런과정을 거친후 오늘날 베트남이 탄생했다.
예멘도 예외는 아니다 남북예멘은 굳건한 합의 하에 통일을 했으나 권력분배와차별로 다시전쟁을 시작하게된 전예는 우리는 주시 주시해야 할것이다. 남 베트남 "티우 전대통령은 재물을 들고 영국으로 망명" "키" 수상은 미국으로 미국으로 망명하지 않었나 이런 상황을 예민하게 받아 드려야 하며 판문점 회담을 환호와 불안으로 이어지고있으며 현정부가 너무 앞서는 것이 잘하는 일인지 모르겠다. 벌써부터 "문제인"을 노벨평회상을 추대했다가 국민들이 따가운 여론이 비빨치자 취소했지만 아무리 현정부가 진보적이지만 백성들을 위한 올바른 정책을 수행하여야 하며 미국과 혈맹관계를 유지하는 것만이 고안주의를 배척하며 무역대국으로 풍요롭게 계속 잘 살수있게 해야 할 의무와 책임을 현정부는 갖고 있어야 한다.

이재수 수필가